옵티머스 뷰 다이어리 케이스 도착
젤리케이스는 사용해봤지만 다이어리 케이스는 처음
넓은 액정이 젤리케이스만 씌운다면 모서리만 보호되고 바로 액정사망으로 이어질것 같아서
처음으로 폰 케이스 사는데 1만원 넘게 투자 ;;;;
옥션표 사피아노 인조가죽 다이어리 케이스
블랙과 오렌지의 감각?적인 조화
머니클립과의 깔맞춤을 위해 선택 후훗....
만지면 만질수록 때깔이 좋아지는 가죽과 다르게
처음부터 초지일관 거기서 거기인 인조가죽이라..... 나름 일관성을 지녔구나
상단 중앙부분에 통화를 위해 빈틈을 만들어 두었다.
이거 없는 다이어리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은데
이렇게 통화 수신부에 공간을 만들어 두면
전화할때 뒤로 접어서 하는 불편함이 없다.
이게 별거 아닌것 같아도 실사용을 하면 엄청 차이가 있다.
너의 이름은 실프
전혀 어울리지가 않잖아.... ;;;;;
뒷부분
카메라부분과 스피커 부분이 깔끔하게 뚫려있다.
내부
왼쪽에는 카드 두장을 꼽을수 있는 공간이 있다.
하지만 두장을 꼽으면 너무 빵빵?해지는것 같아서 교통카드만 삽입
오른쪽 폰을 꼽는 부분은 젤리케이스를 그대로 붙여놓은듯 하다.
플라스틱으로 고정하는 방식보다 크롬 베젤에는 안전할듯...
휴대폰 합체 완료
좌우하단부분은 크롬이 완전히 가려질 정도로 잘 맞고
상단부분만 크롬이 약간 보일정도이다.
폰 장착후 모습
상단 스피커가 정중앙에 위치하지는 않고 약간 왼쪽으로 쏠린다.
그래도 약간 쏠림만 있을뿐 케이스가 스피커 부분을 가리지는 않는다.
마치 스피커를 왼쪽 정렬로 배치한듯....
뒷쪽 카메라와 스피커 부분은 위치가 딱 맞는다.
상단부 버튼들도 이상없이 잘 맞는 편이고
전원버튼을 누르는데도 불편함이 없다.
상단 녹화용 마이크 부분까지 구멍위치가 정확히 들어맞는다.
오른쪽 볼륨버튼쪽 사진이 없지만 아무런 불편없이 눌러진다.
스트랩 부착 가능한 구멍도 있다.
마그네틱 자석은 너무 단단하지도 않고
살짝 약한감이 있지만 잘 잡아줄 정도이다.
절대 저절로 열리지는 않을정도.....
Today's Junday !